설레임인다.... 하지만 걱정도 많다.
내 사랑이 많이 힘들것 같다. 내가 옆에서 도와줘야하는데 마음처럼 잘 안된다.
요즘 밤에 왜 이렇게 설치는지 부인한테 너무 너무 미안하다....
매일 아침 일어나며 그 상황이 적응이 안된다...
내가 자는 동안 우리 부인에게 어떻게 했는지 모르기에...
내사랑 부인이게 너무 미안하다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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싫은데.. 싫은데.. 싫은데.. 싫은데...